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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l Histories 구술사

Too often, history is written leaving out the experiences of ordinary people who lived through critical times and shaped the course of future events.  This omission is especially true for the Korean War and its aftermath.  Oral histories are one means to correct partial or forgotten histories.  The three generations of Korean Americans who shared their stories in the Korean American Memories of the Korean War oral history project directed by Ramsay Liem have begun to uncover the untold history of the war.  Our hope is that their contributions, some of which are embodied in the Still Present Pasts exhibit, will encourage others to add their remembrances so that a more complete peoples’ history of the Korean War and its legacies can be known.

흔히, 역사는 위기의 시대를 살았고 미래의 사건을 만들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경험을 생략한 채 쓰여진다. 특히, 한국 전쟁과 그 여파에 있어서 이러한 생략은 사실이다. 구술사는 부분적인 혹은 잊혀진 역사를 바로 잡는 하나의 수단이다. Ramsay Liem이 주관한 한국 전쟁에 대한 재미교포의 기억이라는 구술사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한 세 세대의 재미교포들은 밝혀지지 않았던 전쟁의 역사를 발견하기 시작했다. ‘어제 안에 오늘’ 전시회에서 구체화된 재미교포들의 기여가 다른 이들에게 자신들이 기억하고 있는 것을 덫 붙이도록 격려하여, 한국 전쟁에 대한 사람들의 역사와 그 유산이 더욱 온전하게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Oral History Participants

Pictures and brief biographies of the twelve oral history participants whose memories inspired the Still Present Pasts exhibit.

구술사에 참가한 사람들

어제 안에 오늘 전시회에 영감을 불어넣어준 구술사에 참가한 12명의 사진과 소개

Contributed Stories

Contributions of visitors to this website that expand the collective memory of the Korean War.  Please add your own by clicking on Share Y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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