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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Memories 전쟁의 기억

In spite of the pressures to remain silent about the past, Korean Americans retain vivid and diverse private memories of the Korean War. When survivors choose to share them, what emerges is a collective memory of untold suffering, compassion, and paradox.

과거에 대해 침묵하고 있어야 한다는 압력에도 불구하고 재미교포들은 한국전쟁에 대해 생생하고 다양한 사적인 기억을 유지하고 있다. 생존자들이 이 기억을 나누고자 할 때, 알려지지 않은 고통, 공감 그리고 역설로 이루어진 집단적 기억이 나타난다.

Refugee TrekCollateral DamageClimbing on Trainsuntitled
BoodaechigaePractical HintsGirl with a TankMy Mother Told Me

“All Korean peasants wear white, so they’re not supposed to bomb people who dressed in white. They were just working in the field and all of a sudden, plane was just bombing. I was so scared. The plane came very low. They could even see the peasant but they did it anyway.” - Song Park

“한국 농부들은 모두 흰 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 [미군] 은 흰 옷 입은 사람들한테는 폭격하지 않도록 되어 있었어요. 농부들이 그냥 들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비행기들로부터 폭탄이 떨어지기 시작했지요. 정말 무서웠어요. 비행기들은 아주 낮게 날았어요. 농부들인 걸 알아 볼 수 있었는데도 그냥 마구 폭격한 거예요.” - 박송자

"Before, my life was like a puzzle but when I first heard these stories, a lot of things fell into place…and I felt as if a weight had been lifted from me…" - Orson Moon

"이전에는 제 인생이 조각난 퍼즐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이 이야기들을 처음 들었을 때 많은 것들이 이해가 되었고, 무거운 짐이 덜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 문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