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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ncilation 화해

The Korean War divided a nation leaving personal, family, and community wounds, some of which have lasted for over a half century. The “art of remembering” is one means of healing and reconciliation.

한국전쟁은 개인과 가족, 그리고 공동체에 반 세기가 넘도록 지속되는 상처를 남기며 한 나라를 분열시켰다. “기억의 예술”은 치유와 화해를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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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pe for the future is to realize peace – within and among ourselves, in our communit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the world.” -  Helen Sunhee Kim

“미래에 대한 나의 소망은 평화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 우리 내부와 우리 사이에, 우리의 공동체 안에, 한반도 안에, 그리고 온 세상에.“ - 김선희

“Now I feel really good. Now I can say I am from a separated family. Now I am free. Now I have an identity.” - Min Yong Lee following the opening of Still Present Pasts in Cambridge, MA."

“이제 정말 마음이 편합니다. 이제 난 내가 이산가족 출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나는 자유롭습니다. 이제 나에게는 정체성이 있습니다.”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서 열린 ‘어제 안에 오늘’ 전시회 개막식 날 이민용의 말."